뷰클런즈 · 숫자언어 슈퍼샘플 5인

뷰클런즈에서 나눈
10가지 이야기

2026.06.19 · 카페 뷰클런즈
녹음 1시간 30분에서 건진 10가지 인사이트
권재현 안경점 주효정 찐심·트루스 쿨한나 자녀 AI 학습 박해인 동탄 박지영 키즈러닝
화면을 하거나 옆으로 쓸어 다음 장으로

권재현 · 슈퍼샘플 · 주제 1

객수 130 → 199
한 달의 점프

1트루스 컨설팅 받는 것 자체가 부러웠다 — "나도 받을 수 있을까"
2기회가 오자 한 번에 잡았다. 받은 컨셉을 그대로 인스타 광고와 소재로
3대시보드도 직접 만듦 — 네이버 광고/캡쳐/일·월 매출까지 통합
4고객 한 명 한 명을 캘린더에 연동 — 한 달 후 적응 확인 콜
5결과 — 객수 130 → 199, 객단가까지 함께 올라감
6효정 표현: "입력하면 바로 출력되는 사람"

권재현 · 전략 · 주제 2

시야훈련으로
시기성을 만든다

1동네 안경점 6개 사이에 끼어 포지션이 애매했다
2황호님: "객단가 올리지 마라 — 그 시장에서 끊긴다"
3대신 시기성을 줄여라 — 2주, 6개월, 1년 → 1주에 한 번
4해결책 — 시야훈련. 일주일에 한 번 와서 눈 운동 (10명이면 원가 없는 사업)
5비수기엔 일부러 객단가를 떨어뜨려서 진심으로 판다
6"업셀 말고 진심으로" — 그 결과 객수가 늘었다

권재현 · 엔드엔 입사 · 주제 3

짠부님 4-5년
엔드엔이 됐다

1짠부님 영상을 4-5년 전부터 봤다 — 여자친구(10년)와 강연도 다 같이
2자청·짠부 강연 무조건 갔다. 생각구독도 시작
3처음엔 안 와닿아 2개월 끊었다 — "비용이다"
4짠부님 성수 행사에서 소정님을 처음 만남 → 다시 시작
5원래 사람 만나는 걸 극도로 싫어했다 — 사람 수업 듣고 변화 시작
624년 9월 엔드엔 입사 — 트루스 컨설팅이 부러웠다

주효정(찐심) · 트루스 × 커넥터 · 주제 4

한 문장으로
3시간 떠든다

1회사에서 용인술을 팀원에게 이기적으로 써서 탈났다 → 퇴사
2소정님 "책 마케팅 일주일만 해볼래?" — 그게 트루스가 됐다
3처음 진행 — 두 시간 대본 짜갔다. 소정님: "이기적이다"
4데스커 사무실에서 — 책 한 문장으로 3시간 떠들기 훈련 시작
5매일 1시간씩 6개월. 4인의 합 (효정·인경·예명·문경)이 좋았다
6"자기 생각을 빨리 꺼내는 순발력" — 그게 진짜 훈련

쿨한나 · 자녀 깨기 · 주제 5

AI 비용 월 300만원
의미

1전교회장 자녀가 학교에 가기 싫어한다 — 중학교 안 보낼 생각
2작가가 꿈인 아이는 "AI에 대체될까" 두려워했다
3서울대·포항공대 창업 동아리도 만나게 했지만 안 깨졌다
4결정적 순간은 5월말 — AI API 비용이 300만원 찍었다
5옆에서 엄마가 OCR·옵시디언으로 작업하는 모습을 실시간 봤다
6그제야 깨졌다 — 두 달 걸렸다

쿨한나 · 학습 시스템 · 주제 6

300권
잘라 학습시킨다

1재단기 + 스캐너를 샀다. 집 책 300권을 다 잘라 스캔
2OCR(맥+코덱스)로 돌려 마크다운으로 변환 → 옵시디언
3작곡서·심리서를 프로젝트별로 넣고 사고 훈련
4매일 대화한 사고를 옵시디언에 저장 — 다음날 맥락으로 이어 붙임
5AI는 서양산이라 한국 자료에 약함 → 동양철학 따로 학습
6한국 책을 갖고 있을수록 자료가 풍부 — 지금 모아둬야 한다

쿨한나 · 사명 · 주제 7

엄마들의 핵심은
공부 하나

1학교는 "AI는 할루시네이션이 있으니 쓰지 마라"고 가르친다
2강남 엄마들 만나봐도 — 구글 로그인을 못한다. 네이버·카톡·쿠팡뿐
3AI가 와도 엄마들의 핵심은 공부 하나로 안 변한다
4"이래서 대한민국이 이렇게 됐구나" — 100% 이해된다
5엄마들에게 데미스 하사비스 정도는 알려야 한다 (의대 행렬을 막으려면)
6자녀에게 너무 세게 두렵게 하면 안 된다 — 바운더리를 지킨다

박해인 · 같은 조 · 주제 8

"태도의 문제야
무조건 내라"

1박지영과 같은 조. 새벽에 전화 통화하며 "친해지자"고 고민을 나눴다
2모임에 오면 사람들에게 먼저 말 걸고 밝게 응원해주는 사람
3박해인이 "숫자언어 못 내겠어" 망설일 때 — 박지영: "이건 태도의 문제야, 무조건 내라"
4그 한마디로 숙제를 제출 — 그래서 지금 이 자리(뷰클런즈)까지 왔다
5원래 INFP였다 — 사람을 안 만나다가 만나기 시작하니 점점 ENFP처럼 변했다

박지영 · 호텔설 × 에가톳 · 주제 9

제주도에서
결을 맞췄다

1제주도 호텔설의 에가톳 행사 제안서가 떴다
2"키즈러닝과 결이 안 맞다" — 자신감이 없었다 (웰리스·달리기를 억지로 엮은 느낌)
3그래도 클로드 코드로 제안서 작성. 다 떨어졌다는데 나만 답이 안 왔다
4답사 다녀오고 — 한 달 반을 미친 듯이 준비. 잠 2~3시간
5키즈러닝 정규런 40명 + 부모 포함 100명 넘게 행사 마무리
6행사 후 민주·하영·선미·아라·예섭이 "키즈러닝 덕분에 호텔설 고객층이 확대됐다"

박지영 · 엄마 찻자리 · 주제 10

AI 사각지대 엄마들이
눈에 밟힌다

1황호님: "뒤돌아볼 시간 없다, 앞으로 가야 된다"
2하지만 자꾸 눈에 걸린다 — 사각지대 엄마들이
3강남 엄마들도 만나보면 — 브런치·애들 공부 얘기뿐. 구글 로그인을 못한다
4엄마들에게 데미스 하사비스 정도는 알려야 한다 (의대 행렬을 막으려면)
5에너지 있는 한 — 엄마들한테 클로드 코드와 AI를 계속 알려준다. 첫 자리(찻자리)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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